수험정보

해커스 PSAT 5급 전국 모의고사 후기
강좌명 : 제 2회 2026 해커스PSAT 5급 합격예측 전국 모의고사
작성자 : 장*우 강의만족도 : 별1개



우선적으로 시험을 보았을 때에 문제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1회차와 비교했을 때에 약간은 어려워졌으며, 모의고사 난이도로 중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개인적인 평이 있어서 감안을 해야합니다.


1) 헌법

 전반적으로 합격권으로 가기에는 문제가 아는 부분에서 많이 나오거나 빈출이 된 부분이 나와서 문제는 없었습니다. (헌법 커트라인 60점) 그러나 1회에 비하면 약간 세부적으로 묻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모르는 내용이 나와 약간 당황했지만, 7급 헌법도 같이 공부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커트라인을 노리는 것이면 문제는 없었습니다. 모르는 판례가 나와도 아는 판례의 선지들을 소거해서 풀어내는 방법을 활용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틀린부분이 꽤 있었습니다. 알고는 있으나,세부적으로 알지 못하고 대략으로만 알고 있으면 틀리기 쉽게 내었기에 공부를 함에 있어서 헌법과목의 방향을 어떻게 잡을 지를 좀 더 보게되었습니다. 조문이 헌법 고득점 가는 길의 중점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판례를 아는 부분을 익힘과 동시에 법적 마인드 숙지 그리고 조문에 대한 정확한 암기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점수는 합격 커트라인은 넘었지만 만족할 만한 점수는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부족한 부분을 많이 볼 수 있어서 문제의 질이 좋았다라고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2) PSAT 언어논리

 이번에는 강화,약화에서 시험 문제를 심도있게 낸 것 같습니다. 동시에, 단순 강화 약화를 떠나서 실험형으로 꽤 출제가 되다보니 이 부분에서 많이 어려웠습니다. 비록 많이 틀리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 방식에서 잘 숙지가 안된 부분에 있어서 문제를 풀고 틀린 부분을 점검하면서 발견할 수는 있었습니다. 또한 강화,약화 이외의 무관한 주장이나 선지를 찾는 연습이 좀 더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세부사항을 찾는 데에 있어서 단락+단락, 문장+문장, 미제시 정보 등 다양한 방법들이 이번 모의고사에 많이 출제 되었습니다. 미제시정보를 찾느라 시간이 꽤 지나가고 결국 문장+문장을 확인하기 못하고 문제를 틀리는 경우를 확인하였습니다. 세부사항을 찾는 문제에 있어서 시간을 절약하고, 쉬운 문제 유형에서 시간을 줄이고, 강화,약화에서 정확한 답을 찾는 유형과 특히 실험형에서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는 능력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해커스 PSAT 모의고사의 특징 상 실제 시험보다 어렵다 보니 생각보다 어려운 유형들을 연습할 수 있는 부분은 좋다고 판단됩니다.


3) PSAT 자료해석

 그나마 자신이 있는 과목이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좀 틀리기는 했습니다. 비록 계산 실수를 한 부분도 있고, 문제가 어렵다고 판단하여 바로 넘어가거나 시간에 쫓겨 대충 푼 부분도 있지만, 자료의 조건들을 좀 더 활용하거나 주의 있게 볼 필요는 있었습니다. 문제의 조건들을 간과하고 바로 답을 선택해서 틀린 부분도 있었습니다. 또한 시험 당시에는 어렵게 문제를 접근했으나 틀린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험 후에 해설지를 보니 간단하게 비교하면 복잡한 계산을 하지 않아도 답이 바로 나오는 문제였습니다. 좀 더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방법을 알아갔기에 모의고사에서 틀렸지만 그래도 다음 시험에서는 활용할 방법이 늘어났다는 점에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3) PSAT 상황판단

 PSAT 모의고사에서 가장 어렵다고 판단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1~10 번 문제의 대부분의 법령 문제에서 예외적인 상황들을 묻는 데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꼼꼼하게 생각하거나 판단하지 않으면은 틀리기 쉽게 출제가 되었습니다. 법령문제에서 상대적으로 점수를 가져가는 게 대부분의 수험생들의 전략이지만, 이 부분도 어렵게 나오면 이렇게 나오지 않을 까 판단이 됩니다. 또한 주로 나오는 부분인 선지에서 행위자 바꿔치기도 고려를 해야합니다. 주어를 보지만, 서술어도 좀 더 확인해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법령에서의 제X항 (허가 조건)에서 괄호를 확인해보고 접급하니 그래도 선지를 접근하기가 상대적으로 용이했습니다. 법령문제에서의 접근법을 좀 더 활용해 볼 수 있어서 용이했습니다. 

 퀴즈 문제의 경우에는 꽤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퀴즈의 조건을 확인해보고 접근해야하는 데, 조건을 잘못 이해하고 접근해서 틀린문제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점은 시간으로 인하여 조급하다보니 문제가 늘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법령에서도 시간을 잡아먹었지만, 퀴즈에서는 더더욱 시간 소모가 많이 되었습니다. 법령에서 바로 찾고 시간을 줄여서 퀴즈에서 풀 시간을 벌어야 하는 데 그러기가 힘들어서 이번에는 상황판단이 어렵다고 판단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보통 문제의 지문의 길이가 길면 바로 풀지 않고 넘어가는 데, 지문의 길이가 길어서 어려워보여서 그렇게 해오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지문의 길이가 길다고 무조건 어려운 것은 아니기 때문에 문제의 난이도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한 거 같습니다.


총평 - 이번 모의고사는 중상이라고 판단하였고 1회 때보다도 좀 더 어려워졌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모의고사를 통해 전략을 개선해 나갈 수 있었기에, 앞으로도 계속 모의고사를 치루어보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우선적으로 시험을 보았을 때에 문제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1회차와 비교했을 때에 약간은 어려워졌으며, 모의고사 난이도로 중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개인적인 평이 있어서 감안을 해야합니다.


1) 헌법

 전반적으로 합격권으로 가기에는 문제가 아는 부분에서 많이 나오거나 빈출이 된 부분이 나와서 문제는 없었습니다. (헌법 커트라인 60점) 그러나 1회에 비하면 약간 세부적으로 묻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모르는 내용이 나와 약간 당황했지만, 7급 헌법도 같이 공부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커트라인을 노리는 것이면 문제는 없었습니다. 모르는 판례가 나와도 아는 판례의 선지들을 소거해서 풀어내는 방법을 활용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틀린부분이 꽤 있었습니다. 알고는 있으나,세부적으로 알지 못하고 대략으로만 알고 있으면 틀리기 쉽게 내었기에 공부를 함에 있어서 헌법과목의 방향을 어떻게 잡을 지를 좀 더 보게되었습니다. 조문이 헌법 고득점 가는 길의 중점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판례를 아는 부분을 익힘과 동시에 법적 마인드 숙지 그리고 조문에 대한 정확한 암기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점수는 합격 커트라인은 넘었지만 만족할 만한 점수는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부족한 부분을 많이 볼 수 있어서 문제의 질이 좋았다라고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2) PSAT 언어논리

 이번에는 강화,약화에서 시험 문제를 심도있게 낸 것 같습니다. 동시에, 단순 강화 약화를 떠나서 실험형으로 꽤 출제가 되다보니 이 부분에서 많이 어려웠습니다. 비록 많이 틀리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 방식에서 잘 숙지가 안된 부분에 있어서 문제를 풀고 틀린 부분을 점검하면서 발견할 수는 있었습니다. 또한 강화,약화 이외의 무관한 주장이나 선지를 찾는 연습이 좀 더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세부사항을 찾는 데에 있어서 단락+단락, 문장+문장, 미제시 정보 등 다양한 방법들이 이번 모의고사에 많이 출제 되었습니다. 미제시정보를 찾느라 시간이 꽤 지나가고 결국 문장+문장을 확인하기 못하고 문제를 틀리는 경우를 확인하였습니다. 세부사항을 찾는 문제에 있어서 시간을 절약하고, 쉬운 문제 유형에서 시간을 줄이고, 강화,약화에서 정확한 답을 찾는 유형과 특히 실험형에서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는 능력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해커스 PSAT 모의고사의 특징 상 실제 시험보다 어렵다 보니 생각보다 어려운 유형들을 연습할 수 있는 부분은 좋다고 판단됩니다.


3) PSAT 자료해석

 그나마 자신이 있는 과목이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좀 틀리기는 했습니다. 비록 계산 실수를 한 부분도 있고, 문제가 어렵다고 판단하여 바로 넘어가거나 시간에 쫓겨 대충 푼 부분도 있지만, 자료의 조건들을 좀 더 활용하거나 주의 있게 볼 필요는 있었습니다. 문제의 조건들을 간과하고 바로 답을 선택해서 틀린 부분도 있었습니다. 또한 시험 당시에는 어렵게 문제를 접근했으나 틀린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험 후에 해설지를 보니 간단하게 비교하면 복잡한 계산을 하지 않아도 답이 바로 나오는 문제였습니다. 좀 더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방법을 알아갔기에 모의고사에서 틀렸지만 그래도 다음 시험에서는 활용할 방법이 늘어났다는 점에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3) PSAT 상황판단

 PSAT 모의고사에서 가장 어렵다고 판단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1~10 번 문제의 대부분의 법령 문제에서 예외적인 상황들을 묻는 데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꼼꼼하게 생각하거나 판단하지 않으면은 틀리기 쉽게 출제가 되었습니다. 법령문제에서 상대적으로 점수를 가져가는 게 대부분의 수험생들의 전략이지만, 이 부분도 어렵게 나오면 이렇게 나오지 않을 까 판단이 됩니다. 또한 주로 나오는 부분인 선지에서 행위자 바꿔치기도 고려를 해야합니다. 주어를 보지만, 서술어도 좀 더 확인해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법령에서의 제X항 (허가 조건)에서 괄호를 확인해보고 접급하니 그래도 선지를 접근하기가 상대적으로 용이했습니다. 법령문제에서의 접근법을 좀 더 활용해 볼 수 있어서 용이했습니다. 

 퀴즈 문제의 경우에는 꽤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퀴즈의 조건을 확인해보고 접근해야하는 데, 조건을 잘못 이해하고 접근해서 틀린문제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점은 시간으로 인하여 조급하다보니 문제가 늘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법령에서도 시간을 잡아먹었지만, 퀴즈에서는 더더욱 시간 소모가 많이 되었습니다. 법령에서 바로 찾고 시간을 줄여서 퀴즈에서 풀 시간을 벌어야 하는 데 그러기가 힘들어서 이번에는 상황판단이 어렵다고 판단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보통 문제의 지문의 길이가 길면 바로 풀지 않고 넘어가는 데, 지문의 길이가 길어서 어려워보여서 그렇게 해오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지문의 길이가 길다고 무조건 어려운 것은 아니기 때문에 문제의 난이도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한 거 같습니다.


총평 - 이번 모의고사는 중상이라고 판단하였고 1회 때보다도 좀 더 어려워졌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모의고사를 통해 전략을 개선해 나갈 수 있었기에, 앞으로도 계속 모의고사를 치루어보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우선적으로 시험을 보았을 때에 문제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1회차와 비교했을 때에 약간은 어려워졌으며, 모의고사 난이도로 중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개인적인 평이 있어서 감안을 해야합니다.


1) 헌법

 전반적으로 합격권으로 가기에는 문제가 아는 부분에서 많이 나오거나 빈출이 된 부분이 나와서 문제는 없었습니다. (헌법 커트라인 60점) 그러나 1회에 비하면 약간 세부적으로 묻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모르는 내용이 나와 약간 당황했지만, 7급 헌법도 같이 공부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커트라인을 노리는 것이면 문제는 없었습니다. 모르는 판례가 나와도 아는 판례의 선지들을 소거해서 풀어내는 방법을 활용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틀린부분이 꽤 있었습니다. 알고는 있으나,세부적으로 알지 못하고 대략으로만 알고 있으면 틀리기 쉽게 내었기에 공부를 함에 있어서 헌법과목의 방향을 어떻게 잡을 지를 좀 더 보게되었습니다. 조문이 헌법 고득점 가는 길의 중점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판례를 아는 부분을 익힘과 동시에 법적 마인드 숙지 그리고 조문에 대한 정확한 암기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점수는 합격 커트라인은 넘었지만 만족할 만한 점수는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부족한 부분을 많이 볼 수 있어서 문제의 질이 좋았다라고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2) PSAT 언어논리

 이번에는 강화,약화에서 시험 문제를 심도있게 낸 것 같습니다. 동시에, 단순 강화 약화를 떠나서 실험형으로 꽤 출제가 되다보니 이 부분에서 많이 어려웠습니다. 비록 많이 틀리기는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 방식에서 잘 숙지가 안된 부분에 있어서 문제를 풀고 틀린 부분을 점검하면서 발견할 수는 있었습니다. 또한 강화,약화 이외의 무관한 주장이나 선지를 찾는 연습이 좀 더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세부사항을 찾는 데에 있어서 단락+단락, 문장+문장, 미제시 정보 등 다양한 방법들이 이번 모의고사에 많이 출제 되었습니다. 미제시정보를 찾느라 시간이 꽤 지나가고 결국 문장+문장을 확인하기 못하고 문제를 틀리는 경우를 확인하였습니다. 세부사항을 찾는 문제에 있어서 시간을 절약하고, 쉬운 문제 유형에서 시간을 줄이고, 강화,약화에서 정확한 답을 찾는 유형과 특히 실험형에서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는 능력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해커스 PSAT 모의고사의 특징 상 실제 시험보다 어렵다 보니 생각보다 어려운 유형들을 연습할 수 있는 부분은 좋다고 판단됩니다.


3) PSAT 자료해석

 그나마 자신이 있는 과목이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좀 틀리기는 했습니다. 비록 계산 실수를 한 부분도 있고, 문제가 어렵다고 판단하여 바로 넘어가거나 시간에 쫓겨 대충 푼 부분도 있지만, 자료의 조건들을 좀 더 활용하거나 주의 있게 볼 필요는 있었습니다. 문제의 조건들을 간과하고 바로 답을 선택해서 틀린 부분도 있었습니다. 또한 시험 당시에는 어렵게 문제를 접근했으나 틀린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험 후에 해설지를 보니 간단하게 비교하면 복잡한 계산을 하지 않아도 답이 바로 나오는 문제였습니다. 좀 더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방법을 알아갔기에 모의고사에서 틀렸지만 그래도 다음 시험에서는 활용할 방법이 늘어났다는 점에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3) PSAT 상황판단

 PSAT 모의고사에서 가장 어렵다고 판단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1~10 번 문제의 대부분의 법령 문제에서 예외적인 상황들을 묻는 데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꼼꼼하게 생각하거나 판단하지 않으면은 틀리기 쉽게 출제가 되었습니다. 법령문제에서 상대적으로 점수를 가져가는 게 대부분의 수험생들의 전략이지만, 이 부분도 어렵게 나오면 이렇게 나오지 않을 까 판단이 됩니다. 또한 주로 나오는 부분인 선지에서 행위자 바꿔치기도 고려를 해야합니다. 주어를 보지만, 서술어도 좀 더 확인해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법령에서의 제X항 (허가 조건)에서 괄호를 확인해보고 접급하니 그래도 선지를 접근하기가 상대적으로 용이했습니다. 법령문제에서의 접근법을 좀 더 활용해 볼 수 있어서 용이했습니다. 

 퀴즈 문제의 경우에는 꽤 어려운 편이었습니다. 퀴즈의 조건을 확인해보고 접근해야하는 데, 조건을 잘못 이해하고 접근해서 틀린문제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점은 시간으로 인하여 조급하다보니 문제가 늘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법령에서도 시간을 잡아먹었지만, 퀴즈에서는 더더욱 시간 소모가 많이 되었습니다. 법령에서 바로 찾고 시간을 줄여서 퀴즈에서 풀 시간을 벌어야 하는 데 그러기가 힘들어서 이번에는 상황판단이 어렵다고 판단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보통 문제의 지문의 길이가 길면 바로 풀지 않고 넘어가는 데, 지문의 길이가 길어서 어려워보여서 그렇게 해오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지문의 길이가 길다고 무조건 어려운 것은 아니기 때문에 문제의 난이도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한 거 같습니다.


총평 - 이번 모의고사는 중상이라고 판단하였고 1회 때보다도 좀 더 어려워졌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모의고사를 통해 전략을 개선해 나갈 수 있었기에, 앞으로도 계속 모의고사를 치루어보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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